2012/01/26 18:48
ETC
"컴퓨터를 너무나도 좋아했기 때문이었을까, 대학에 들어와서도 컴퓨터에 대해 배우고자 컴퓨터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컴퓨터를 하면서 계속 느낀 점은.. 현재가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shape 할 수 있는 도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벤처 기업을 창업해 온 이유 또한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나의 믿음에 전부를 걸고 있기 때문이다. 기술이 됐건 사람이 됐건. 세상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아니할 것이다."
캬, 좋지 않은가요. 이생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단 한 번 주어졌으니, 이 기회를 백분 활용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몸소 실현해 보는거지요! 그런 의도에서였을까요? 지난 수십년, 수백년에 걸쳐 세상을 바꾼 기술들이 있었으니.. 엔써즈는 이를 본받아 앞으로도 혁신을 보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 합니다.
1928년 세계 최초 전화기(웨스턴 일렉트릭 제조)
1946년 세계 최초 VHS인 630TS(RCA 제조)
1952년 세계 최초 카메라인 브라우니 127(코닥 제조)
1962년 세계 최초의 전자렌지(Raytheon 제조)
1962년 세계 최초 8mm 카메라(Bell & Howell 제조)
1976년 세계 최초의 VCR인 HR-3300(JVC 제조)
1977년 세계 최초의 게임 콘솔(ATARI 제조)
1979년 세계 최초의 카세트 플레이어인 워크맨(SONY 제조)
1981년 세계 최초의 PC인 5150모델(IBM)
1996년 세계 최초의 휴대폰인 스타텍(모토롤라 제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