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17:07
Enswers Diary
지난 주 토요일은 엔써즈 법인 설립 2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전인 4월 3일 조촐한 축하 파티를 가졌습니다. 요즘 외근이 많은 BD의 JP, 에디, 에릭까지 모처럼 오랜만에 전직원이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모두 둘러 서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Happy birthday to you~ 사랑하는 엔써즈
이 부분에서 박장대소 ^__________^
Happy birthday to you~ 사랑하는 엔써즈
이 부분에서 박장대소 ^__________^
모두의 박수와 환호 속에 사장님이 촛불을 끄셨죠.
역광이 비춰서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케익까지 직접 나누어 주신 친절한 사장님, Jack~
구성원들 사이에 인기도 최고입니다.
이 메모의 주인공 3명이 누구일지는 여기를 보시며 여러분이 맞추어 보세요~
(정답 : Seonyoung, Jieun, Won 이랍니다 :-)

좋은점(칭찬하고 싶은점) Board, 고칠점 (제안하고 싶은점) Board, 엔써미에 대한 생각 Board
3개의 보드에 각자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붙인 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닥 다닥 많은 의견들을 내 놓았는데 그 중 몇 개만 살펴볼까요?
사실 Sherman 의 한국어 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라면 반대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하지만 여전히 Sherman과 나머지 구성원들의 Korean-English 커뮤니케이션은 이상 무입니다.
역광이 비춰서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케익까지 직접 나누어 주신 친절한 사장님, Jack~
구성원들 사이에 인기도 최고입니다.
이 메모의 주인공 3명이 누구일지는 여기를 보시며 여러분이 맞추어 보세요~
(정답 : Seonyoung, Jieun, Won 이랍니다 :-)
좋은점(칭찬하고 싶은점) Board, 고칠점 (제안하고 싶은점) Board, 엔써미에 대한 생각 Board
3개의 보드에 각자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붙인 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닥 다닥 많은 의견들을 내 놓았는데 그 중 몇 개만 살펴볼까요?
사실 Sherman 의 한국어 실력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라면 반대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하지만 여전히 Sherman과 나머지 구성원들의 Korean-English 커뮤니케이션은 이상 무입니다.
사진 속에 계속 등장하는 비디오 카메라의 정체가 궁금하시죠? 얼마 전 헤럴드경제에 게재되었던 Sherman 의 인터뷰를 보고 아리랑 TV의 Heart to Heart 이라는 토크쇼 출연 요청이 있었습니다. 토크쇼 스튜디오 녹화에 앞서 이 날 Sherman 의 회사 생활 스케치를 위해 촬영팀이 회사에 방문하셨던 것이죠.

아리랑TV의 윤덕균 PD님입니다. 이 날 오후 내내 Sherman과 함께 엔써즈와 소프트뱅크코리아를 오가며 Sherman 의 일상을 촬영하셨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상사로서, 그리고 친구로서 Sherman 에 대해 이야기 중인
에디, 호성, JP의 모습

Sherman 이 출연한 아리랑 TV의 토크쇼 Heart to Heart 은 다음주 월요일, 4월1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재방은 4월 14일 오전 10시입니다. :-)
이상!
엔써즈 2주년 축하 파티 보고였습니다.
아리랑TV의 윤덕균 PD님입니다. 이 날 오후 내내 Sherman과 함께 엔써즈와 소프트뱅크코리아를 오가며 Sherman 의 일상을 촬영하셨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상사로서, 그리고 친구로서 Sherman 에 대해 이야기 중인
에디, 호성, JP의 모습
Sherman 이 출연한 아리랑 TV의 토크쇼 Heart to Heart 은 다음주 월요일, 4월1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재방은 4월 14일 오전 10시입니다. :-)
이상!
엔써즈 2주년 축하 파티 보고였습니다.
2008년 9월 1년 6개월의 시간 동안 개발해온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했고,
2009년 1월에는 온라인 동영상 유통 관리 플랫폼 애드뷰(AdView) 를 선보였습니다.
2009년 한 해는 더욱 열심히 연구와 개발에 매진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격려와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년 1월에는 온라인 동영상 유통 관리 플랫폼 애드뷰(AdView) 를 선보였습니다.
2009년 한 해는 더욱 열심히 연구와 개발에 매진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격려와 채찍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