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3 20:44

▶◀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






다른 생각, 다른 말, 다른 행동
우리들에게 되돌아 볼 많은 것들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공개했었던 수많은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영상들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들을 추억해 봅니다.


그리고 ..  노간지 시리즈

           
부디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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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그분을 보내며..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9/05/24 11:38 delete

    노란색으로 표현되는 그분이 가셨습니다. 어쩌면 그 분이 바라던 세상이 이곳이 아니였는지도 어쩌면 그 분이 꿈꾸던 세상이 이땅이 아니였는지도 어쩌면 그 분이 희망하던 세상이 지금이 아니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큰 숙제를 남기고 가신 것 같습니다. 가시는 길 고히 편한히 가십시오. 그리고, 편히 주무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바라던 꿈꾸던 희망하던 세상을 저희가 만들어 보겠습니다.

  2. Subject ▶◀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합니다.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9/05/24 11:44 delete

    내용 없습니다.얼마나 많은 분노와 책임 공방이 오갈 것인지, 이 사건이 얼마나 인터넷과 미디어를 뜨겁게 달굴지 상상조차 안 갑니다. 서거와 사망을 구분도 못하는 얼치기 언론인이 넘쳐나는 세상이 한심스럽기만 하네요.사회 전반적인 우울증 확산의 계기가 되지 않길 부질 없이 바랍니다.김수환 추기경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더욱 충격적이군요.안타깝게 떠나신 그분을 애도하며 명복을 빕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

  3. Subject 죽음의 풍경

    Tracked from 고어핀드의 망상천국 2009/05/24 13:48 delete

    * 분향소에서 찍어 온 사진 슬라이드를 공유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플레이 후 [공유]를 클릭해서 퍼가실 수 있습니다. 사진에 설명을 달아서 gorekunpekr[at]gmail.com 으로 보내 주시면 접수받는 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뻘메일 보내 주시면 전부 블로그에 공개해 드립니다 ㄳ)안식은 죽은 자의 권리다.하지만, 기억은 살아가는 자의 의무다.1.한껏 늦잠을 자고 일어난 토요일 오전, 함께 살고 있는 경상도 노인에게서 소식을 들었다...

  4. Subject 대통령 노무현

    Tracked from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2009/05/25 10:42 delete

    대학 시절,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치른 그해 11월에 소위 '5공 청문회'가 열렸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호를 딴 일해재단 설립비리를 밝히기 위한 청문회였다. 당시 TV로 생중계된 청문회에서 민주당 부산동구 초선의원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날카로운 발언으로 청문회장을 호령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때 그는 광주민주화운동이 폭도들에 맞선 불가피한 자위권 발동이라는 발언을 하고 돌아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살인마"라는 분노에..

  5. Subject MB 사과와 책임자 처벌 원한다

    Tracked from 자유인 2009/05/28 21:13 delete

    <출처: www.breaknews.com> 2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을 앞두고 진보신당은 이번 사태와 관련, "우리 정치사의 비극이자 국민 모두의 슬픔이며 대통령 사과와 책임자 처벌, MB정권 국정기조의 근본...

  1. zzugg 2009/05/23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하루종일 화가 수그러들질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J현이 2009/05/24 01:34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슬프고 화나가서 미치겠어요..

  3. 권혁철 2009/05/25 14:12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이지 안타깝고 비통합니다. 이렇게 반듯한 대통령님을 너무나 아쉽게 보내드렸다는 것이....
    저는 대통령님께서 죽으심으로 알리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충분히 알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정신은 아주 오랫동안 한국의 역사와 함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