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7:02
Enswers Diary
대개 일은 그렇게 시작되는거지요. 어느날 그냥 우연히 그렇게 말이에요. :-)
요즘 회사분들이 아이패드에 관심이 많으시지? 그런데 김종찬님이 국내 아이패드 사용자 1호라고 알려져 있잖아? 회사에 놀러오시는 김에 아이패드 시연회를 한 번 해 볼까?
짜잔~
악기, 그림 그리기, 게임들, 아이북 등 여러가지 앱들을 둘러 보았지만,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앱은 <Toy Story> 책 앱이었습니다. 영어 동화책을 구연동화하듯이 읽어주는 앱이었는데요.
선모 어머니, 은솔이 아버지 등 자녀 교육에 관심 많은 엔써즈 內 엄마 아빠들께서 당장이라도 아이패드를 구입하실 듯 좋아하시더군요. :-)
키노트 사용도 매우 편리해 졌더군요. 손가락으로 오브젝트를 척척 가져다 놓으면 자리가 잡히고 두 손가락으로 슥슥 밀어주면 크기가 커졌다 줄어들었다 하고 말이죠. 문서를 편집하는 일도 정말 편리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생각보다 물건이네~ 교육용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업무에도 많이 필요할 것만 같습니다.사장님, 추석 선물로 아이패드 쏘세요~
환호성과 즐거운 웃음소리, 엄청나게 쏟아진 질문들로 가득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6월이면 학업을 마치러 다시 미국으로 돌아 가신다는데 미국에서도 화이팅!!
늘 지금처럼 적극적이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