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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 전문 기업 엔써즈(Enswers)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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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0/01/28 01:17 Enswers Diary
안녕하세요!  동영상 검색 엔써즈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

지난 1월26일 엔써즈 공식 트위터(@enswers)를 오픈하였습니다. 
Enswers 트위터 계정이 오픈되자 곧 하이컨셉님께서 정겨운 [트친소]를 해 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Follow해 주셨습니다.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엔써즈 트위터를 통해 엔써즈 소식은 물론 전세계 온라인 동영상 비즈니스 관련 정보와 뉴스들을 빠르게 전달해 보고자 합니다. 또한 엔써즈와 비슷한 환경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벤처 기업 소식도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엔써즈와 대화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곧 @enswers 트위터Following 해 주세요! 

보너스) 엔써즈 김길연 대표의 트위터 = @jackoke  이준표 CSO = @jplee01   Sherman Li COO = @sli17
           그리고 엔써즈 구성원들의 모든 트위터 계정 리스트 = 엔써즈 트위터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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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0/01/22 16:05 Enswers Diary

안녕하세요~  동영상 검색 엔써즈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

오늘은 어제 받은 회사 내 메일 한 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메일 발신인에게 공개에 대한 허가를 得한 것은 물론입니다. 
메일 발신인은 개발팀의 김민성님, 수신인은 엔써즈 구성원 전체입니다.

메일 제목은?
[민성]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를 읽고

아래는 메일 내용입니다.

이제 앤써즈 멤버가 된지 한달 가량 되었지만.

누군가 제게 회사에서 제일 좋은게 뭐야 라고 묻는다면..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거 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참 즐거웠습니다.

 

미나님이 놓고 가신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를 읽어보았는데요.

소통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그렇게 살아온 것은 아닌지 반성도 해보았구요ㅋ

 

우리 회사 사람들 모두그리고 회사와 고객들,

모두 모두 더 떠들고신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연치 않게도 블로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이 김민성님이 엔써즈에 입사하신 지 딱 한 달이 되는 날이더군요.  민성님이 보내주신 위의 메일을 읽으며, 그동안 그저 생활이라 여기며 깨닫지 못하고 있던 우리 회사의 즐거운 모습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토스트 굽고 커피 내려 마시며 나누는 아침의 대화부터, 회사 곳곳에서 벌어지곤 하는 활발한 토론들, 서로가 공부한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모습들, 저녁 무렵 함께 농구도 하고, 밤에는 WoW 를 하며 또 다른 대화의 장이 벌어지곤 한다지요?  :-)  

소중하고 따뜻한 가치를 깨닫게 해 주신 민성님께 감사합니다. 더욱 더 즐거운 엔써즈가 되는데 일조하실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엔써즈 구성원들과 대화를 원하시는 분들은 엔써즈 구성원들의 트위터 리스트를 Following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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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0/01/15 19:00 Enswers Diary
안녕하세요~  엔써즈(Enswers)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지난주 엔써즈에 2분의 인턴 사원들이 등장하셨습니다.

한 분은 올해 안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을 앞두신 조아라님이구요. 다른 한 분은 현재 포스텍(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신 박표순님입니다.  앞으로 두달 간 조아라님은 개발팀에서, 박표순님은 BD(Business Development) 파트에서 생활하실 예정인데요.

엔써즈에서 일주일을 보내신 두 분께, 궁금한 점 몇 가지를 여쭤보았습니다. 두 분의 답변을 들어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아라님, 먼저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턴을 시작하게 된 조아라 입니다. 이번 2월에 학부 졸업하구, 3월에 석사 시작하는 아직은 학생이구요,ㅎ 그래서 아직은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지만, 곧 여기계신 분들처럼 멋진 프로그래머가 될 예정입니다^^  

Q. (여기 계신 분들처럼? 앗!) 네~ 그러시군요. 엔써즈 인턴십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A. 대학원 지도교수님께서 대학원 진학 전에 여러가지 배울 수 있는 아주아주 좋은 회사라고 소개해 주셨어요 ^^


Q. 오~ 교수님 Bravo!! 멋진 교수님 만나셨군요?  그렇다면 앞으로의 꿈 혹은 하고자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A. 꿈이 너무 커서 ㅎㅎ  점점 IT의 발달로 편리해져가는 이 세상을 모두가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게 꿈이에요



다음은 박표순님과의 대화입니다.

Q. 안녕하세요 표순님, 사진이 너무 멋지신데요?  우선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박표순입니다. 저는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에 재학 중이고,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통 한 가지에 몰두하고 있을 때가 많은데, 요즘엔 이렇다 할 꺼리가 없어 찾아 헤메는 중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웹2.0이라는 화두에 푹 빠져있었는데, 제게 새로운 화두를 던져주실 분 없나요? ㅎㅎ

Q. 오~ 새로운 화두를 찾고 계시는군요?  엔써즈 인턴십에는 새로운 화두를 찾아 지원하신건가요?  인턴십 참여 동기를 듣고 싶습니다.

A. 재작년 여름에 김길연 사장님께서 학교에 오셔서 Enswer.me를 소개하셨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 클러스터링되는 영상들이 참 인상적이어서 엔써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여름에는 엔써즈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엔써즈가 가진 영상 필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컨텐츠 시장을 재편한다는 내용이 굉장히 흥미진진했습니다.

그런데 운 좋게도 제가 속한 동아리인 포스텍 기업가네트워크(Entrepreneurs' Network of POSTECH)에서 SoftBank Ventures Korea와 시작하게 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엔써즈에 인턴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말로만 듣던 엔써즈의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뛰어난 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조금이나마 경험해 보고 싶어서 엔써즈에 지원했습니다.

인턴을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부터 엔써즈에 다니시는 분들의 열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남은 두 달 동안의 경험이 정말 기대됩니다. 잘 부탁드려요^^!!

Q. 아이고~ 저희가 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하시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A. 중학교 때 빌 게이츠의 <생각의 속도>를 인상깊게 읽었어요. 특히 IT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것인지 보여주는 사례들이 흥미로웠는데, 예를 들면, 환자가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는 동안 환자에 대한 정보가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의사에게 전달되는 것과 같은 것들이었죠. 지금은 놀랍지 않지만, 당시 저에겐 놀라운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이 때부터 IT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 보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이러한 꿈을 이루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벤처캐피탈리스트가 되어 저와 같은 꿈을 가진 분들을 찾고, 그 분들의 열정이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실행력까지 갖춘 분들을 도와 세상을 바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을 생각을 하니, 상상만해도 설레네요.


한편, 오랜만에 회사에 이 파릇파릇 신선한 두 분이 등장하자 엔써즈 구성원들이 궁금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군요. 해서 쏟아지는 질문들 중 3가지를 골라 두 분께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JP : 아~ 두 분 혹시 현재 남친 / 여친 있으신가요?

아라 : 하핫^^; 없어요ㅠ
표순 : 없습니다. 하지만 올해가 가기 전에는 꼭! ^^;;

vori : 심심할 땐 뭘 하시나요?

아라 : TV보고 인터넷 하고, 싸이해요 ㅋㅋ
표순 : 보통은 정보의 망망대해인 웹을 떠돌아 다닙니다. 새로운 웹서비스를 찾아서 '이거 어떻게 쓰는 거야?'하며 연구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좋은 서비스를 찾으면 친구들에게 신나서 알려주지요. ㅎㅎ 가끔은 책을 읽기도 하는데, 2010년부터는 이런 질문에 독서가 맨 먼저 튀어나올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호성 : 자신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라 : 원래 덧니였는데, 지금 없애고있는 중이라 점점 매력을 상실하더니 이상해져버렸어요ㅠ  다른 무언갈 찾아봐야되는데 생각이 나질 않네요..ㅠ
표순 : 뭐든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저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사에 좀 진지한 편인데, 이것도 제 매력인 것 같군요. 솔직히 '유머러스한 매력'을 가지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혹시 방법 아시는 분은 연락 좀... 부탁드릴께요. ㅎ


앞으로 두 달 간 엔써즈에서 인턴 생활을 하실 조아라님, 박표순님 두 분 완전 환영합니다.  엔써즈의 구성원들과 함께 멋지고 흥미로운 경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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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0/01/08 17:28 What's New?
안녕하세요, 여러분!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 입니다!
새해들어 블로그에 올리는 첫 글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

자아~ 지금 당장, 어서 http://Enswer.Me 를 주소창에 입력해 보세요.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의 새로운 클래식 홈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0년 1월 7일 선보인 새로운 엔써미 초기화면 클래식 버전


엔써미(Enswer.Me)가 처음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초기화면에 검색창과 실시간 인기 검색어만을 배치해 이제 막 세상에 선보인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의 강력한 동영상 검색 기능을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검색 옵션이 개발되고 새로운 메뉴와 콘텐츠가 생겨나면서,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의 초기화면에도 몇 차례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잠시 2008년 9월 이후,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 초기화면 변천사를 되돌아 볼까요? 


2008년 9월,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의 화면입니다.


이후 2009년 3월에는 이렇게 확 달라진 초기화면을 선 보였습니다.

엔써미(Enswer.Me) 검색엔진에 의해 자동으로 동영상 카테고리가 분류되는 기능을 처음으로 공개했었지요?
동영상이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엔터테인먼트/영화/음악/뉴스/스포츠/애니메이션/게임/기타 등으로 분류되는 신기한 기능이었습니다.

당시 이 동영상 자동분류를 개발했었던 Dgoon님의 설명을 잠깐 다시 들어볼까요?  :-)


Dgoon > 아.. 네.. 비디오 카테고리의 원리요.. 
일단은 같은 동영상끼리 클러스터링 할 수 있어서 가능한 방법인데요.
클러스터링으로 묶인 동영상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가져온 후 기계를 학습시켜서 자동화 적중률을 높여 가는 것이 원리입니다.
클러스터링 +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이 키워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동안 이 클러스터링+머신러닝에 의해 자동 분류된 카테고리를 초기화면에서 밀던 중, 사람들이 특히 많이 찾는 카테고리와 영상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바뀐 초기화면이 2009년 10월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초기화면은 현재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엔써미 초기화면 좌측 상단에 보시면 클래식홈 | 새로운홈 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요.  클래식홈은 검색창 위주의 초기화면이고, 새로운홈은 바로 이 초기화면입니다.  여러분이 편리하신 방식의 초기화면으로 선택해서 엔써미를 활용하시면 되겠네요.  :-)

동영상 검색 엔써미(Enswer.Me)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엔써미 Team의 열띤 토론의 결과물이 반영될 수도 있으며,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제안 사항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엔써미를 사용하시면서 느끼신 점이나 제안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블로그의 검색제안 및 질문 코너에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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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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