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4 17:15
Enswers Diary
안녕하세요~ 엔써즈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

설 인사 드린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월!
겨울이 아주 가기는 섭섭하신지 살짝 남은 추위가 안간힘을 쓰고 계시네요.
3월의 첫 주, 엔써즈에는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꽤 대대적인 자리 이동이 있었거든요.
이유는?
그간 직군별로 나뉘어져 있던 조직이 사업 부문에 따라 정리되고 체계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나아갈 방향이 더욱 더 선명해지고,
본격적으로 2010년이 시작되는 것 같은 3월의 첫주입니다.
2010년에도 여전한 엔써즈 구성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