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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에 해당되는 글 5건
2012/03/27 22:23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ㅠㅠ 우선, 양해 말씀 부탁 드리며 오늘의 포스팅 시작해 봅니다.


지난 3월 21일, 그 날이 수요일이었드랬죠. 엔써즈에서 클로즈 베타로 운영 중인 이미지투플레이 관련 애용자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바로 <이미지투플레이 유저 간담회>였죠. 본 행사는 3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3월 22일로 넘어가는 그 순간까지 진행됐습니다~





총 9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엔써즈 이미지투플레이 팀원들 포함 15명이 두 팔 벌려 환영했지요! 다시 한 번, 먼 길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와주신 이상... 우선, 엔써즈와 이미지투플레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함 짚고 넘어가죠. (엔써즈 블로그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은 그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만 ;-) 그래도 한 번쯤 refreshing 하는 차원에서, 고고씽입니다!)

엔써즈는 지난 2007년 4월에 설립된 최첨단 동영상 검색 기술 기업으로,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필터링 플랫폼인 플랫폼-V와 세계 최대 규모 영/불/스페인어권 한류 포털, 이미지 한 장으로 동영상을 재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이미지투플레이 등을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끌어왔습니다(자화자찬, 얼씨구나!). 지난 2011년 12월에는 kt 계열사로 편입하며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상생 모델을 선보였기에 또 한 번 이슈가 됐었습니다. 엔써즈란 이름도, ENtertainment(엔터테인먼트)의 EN과 anSWERS(정답)의 SWERS의 합성어인데요 - 결국, 엔터테인먼트의 정답을 찾아주는 좋은 기업이 되고자 하는 설립 의도와도 정확히 맞아 떨어지지요! 

그리고 이미지투플레이! 처음 세상에 그 모습을 내보인 건 바야흐로.. 2011년 10월 월스트리트저널 주최 AsiaD 행사에서였습니다. 이후, 2012년 1월에 클로즈 베타 형식으로 국내 시장에 얼굴을 빼꼼~히 내밀게 됐구요. 블로그, 커뮤니티, 까페, 뉴스 등 다양한 채널들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이투플'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D 웹 게시물에 포함된 모든 이미지(주로, 스크린샷)의 특징/DNA를 분석해 해당 이미지와 매칭하는 동영상 콘텐츠 및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데에서 호평해 주셨습니다. 

다소 딱딱할 수도 있는 엔써즈와 이미지투플레이 소개 세션을 지나... <이미지투플레이 유저 간담회> 참석자 분들이 도달한 곳은! 아싸라비야 저녁식사입니다. (저는 맛보지 못하였지만 ㅠㅠ) 하이퀄리티 플레이버(high-quality flavor)를 맛 보았다구 합니다~ (이 포스팅이 올라가는 것은 다소 늦은 시각이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어머니 손맛' 느끼시라구... 하이퀄리티 도시락 비쥬얼 공유 드립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면... 식곤증!

이 아니라... 삼삼오오 둘러 앉아 의견을 주고 받기 시작했죠, 지대~로 다이나믹! 예아! 이미지투플레이에 추가됐음 하는 새로운 기능... 이미지투플레이에서 웹 서비스를 개시한다면 어떤 형식이 가장 어울릴지? 우리가 그려볼 수 있는 이미지투플레이의 미래는? 지금 이 포스팅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좋은 아이디어 있음 시속 160km/h로 던져주세요, 용케 받아내 보겠습니다. 영차!

우선, 한창 부족한 모습 한가득임에도 불구하고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 던져주신 참석자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3월 21일 오후 7시에 시작해 다소 지루(^_^ ;)한 토픽으로 시작했음에도 불구, 끝까지! 아니, 3월 22일을 맞이하는 그 순간까지도 엔써즈 임직원 분들과 함께 해주시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영양가 한가득인 말씀들 계속 던져주셔 이렇게 피둥피둥 살이 올랐나 봅니다; 행사가 끝난 다음 날, 계속해 이미지투플레이 페이스북 유저 그룹에 올려주신 감사 인사들, 한 글자 한 글자 소리내 읽다 눈물 한 방울 또르르... (까지는 아니더라도; 에헴;) 감동 쓰나미에 휩쓸려 이리 휘청 저리 휘청댔답니다. 

그리하야 사장님, 부사장님, 이사님... 이미지투플레이의 父母라 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이 함께 자리하셨던 것일테지요. 이미지투플레이를 아껴주시는 여러분들과 보내는 1분 1초가 어찌 즐겁지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전력 다해주신 이미지투플레이 유저 여러분, 다시 한 번 고개 조아려 감사인사 올립니다 (- -)(_ _)(- -)(_ _) 

이미지투플레이가 엔써즈에서 제공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라면, 그 서비스에 생명을 불어넣어 그 가치를 배가시켜 주신 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엔써즈에 있어 여러분이야말로 진정 '이미지투플레이'와 같은 역할을 해주신다 볼 수 있지요 :-) 앞으로도 엔써즈와 이미지투플레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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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괴테 | 2012/03/28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도시락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
BlogIcon 엔써즌 엔써즈 | 2012/03/28 10:32 | PERMALINK | EDIT/DEL
도시락 맛있고 함께 하는 이들이 즐거우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으리~ 지화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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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19:36

하지만, 우린 슬퍼하지 않아요! 슬퍼하기엔 할 일이 너무 많아요 :-) 국민드라마라는 이름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지요, 최고의 1분 시청률은 51.8%.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본 그 장면. 혹여, 놓치셨을 분이 있을까 여기저기서 쏙쏙 모아봤습니다. 이미지만 보심 감질맛 나시잖아요~ 살아있는 영상(a.k.a. 동영상)으로 보시죠!
너무나도 소중한 여러분에게,
엔써즈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하고 싶은 건! 
우리들만의 욕심인가요!

훤이 대한민국 누님동상들을 전부 앓아눕게 해버렸습니다. 셜록훤이라는 별명이 붙어버린 장면인데요, 이번 해를품은달 출연과 동시에 시츄장군이라는 별명을 get한 한가인(연우 분)님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쳐 갑니다. 

또 우리 훤이가 인간적이기까지 하여, 레전드급 오열 선보였는데요. 온 얼굴 찡그려 가슴이 아파! 소리지르는 와중에도 결코 캡쳐의 어둠은 그를 삼키지 못했습니다. 


드라마 명장면은 아니지만 훤 역의 김수현군과 형선 역의 정은표님이 마지막 씬 컷 받으면서 서로 너무 많이 수고했다며 부둥켜 안는 모습이 어찌나 아련하게 와닿던지 ㅠㅠ 추위도 이겨내고 밤샘도 이겨내 가면서 지난 몇 달 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해를품은달 출연진 및 제작진에 다시 한 번 박수 짝짝짝~ 보내봅니다.


양명과 Fun~이 대립하는 이 순간 또한 명장면 중의 명장면으로 꼽혔습니다. 양명이 훤을 무찌르고자 내세운 쿠데타 전략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양명의 뜻대로 되지만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용맹스럽게 훤을 향해 자신의 의지를 불태우는 양명의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


포스팅을 너무 침울하게만 이끌어 왔습니다, 이제부터 샤방샤방합니다. 프로포즈 할 때에는 무릎 꿇고 장미와 반지를 선물하세요.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려 아이스크림 속에 반지를 넣어 "아작" 소리 들어가며 해보세요. 몇 날 몇 일 밤새가며 자작시 하나 겨우 뽑아 이쁜 봉투 안에 넣어 소박하게 초콜렛 한 박스와 사랑하는 그녀의 품에 안겨주세요 :-) 훤스딸~은 다릅니다. 형선님의 1:1 과외 받아 가야금 완벽 학습! 뚱띵뚱띠리리~ 훤이가 튕겨주는 아름다운 선율에 귀 기울혀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 기다리셨죠. 주인공이 '장렬히 전사'하거나 '격렬하게 키스'를 퍼붓지 아니하면 명장면이라 할 수 없지요. 해를품은달에서는 훤과 연우가 마지막씬을 알콩달콩 키스신으로 커버해 주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 미안해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봐요.. 그래서 해피엔딩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그건 여기도 마찬가지~ 종편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프로포즈대작전의 유승호 군도 아주.. 상남자가 되었어요! 뒹굴뒹굴뒹구르르~ 그 와중에 격렬히 키스! 절로 엄마 미소 짓게 합니다. 


드라마 명장면, 스크린샷으로만 보기엔 이제 너무 아쉽습니다. 해리포터에서 별별 소식을 다 살아있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됩니다. 예로, 용의자가 위험하다는 싸인을 보내고 싶어도 글로 풀어줬을 때에는 와닿기 힙들죠, 얼마나 심하게 소리지르고 험악한 표정을 짓는지. 얼마나 가쁘게 숨 쉬고 실제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을 영상으로 풀어주기 때문에 실제 해리포터의 대부였던 시리어스블랙 또한 큰 오해를 사고 쫓겨 다녔다 생각됩니다. 그 외에도 모든 뉴스, 결국 사람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담은 소식들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이 서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끔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기존에는 동영상으로 공유하는 데에 1) 용량이 너무 크다거나 2) 내가 보고자 하지 않는 부분까지도 봐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면, 이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해를품은달이 기존 사극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국민드라마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소 친숙하지 않은 멀티미디어 검색 기술, 애플의 아이뻐(웁스, 아이폰)와 1994년도 인터넷이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놨듯이 향후 우리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문화의 척도를 바꿔놓으리라 생각합니다. 고 때에는 "국민기업"으로 불릴 수 있겠죠? :-)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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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1 1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2/03/27 16: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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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19:19

엔써즈 사무실 이전을 마치고, 홈페이지도 새 단장 해야겠다 싶어.. 디자인실 박용덕 실장님과 머리를 맞대고 하루가 멀다 고민중입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홈페이지가 아닌, 홈페이지 방문해 주시는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인터랙티브한)/
엔써즈 관련 내용을 읽기 쉽게 요리조리 배치하고 디자인 해 새롭게 인사 드리고자 준비중입니다. 

근데 홈페이지를 "내 힘으로 바꿔보자" 하니 답이 안 나오더라구요. 물론, 팀원들과의 팀~ 워크가 기반이 돼야 한다는 건 너무나도 잘 알구 있지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도움이 될까에 대해 고민해 본 결과...

그 와중에, 회사 홍보(PR) 담당하는 저는 결심하게 됐습니다! 요 근래 이슈화 되고 있는 '코딩'을 배우기로 한 것이지요. IT 회사에 있기 때문일까요. 하루라도 빨리 배워야겠다 싶었던 것이 디지털 프로그래밍 언어인 코드이기도 했거든요.



(당연한 일이겠지만) 회사 내부에 코딩에 빠삭~한 분들이 많이 계시고 배우고자 하는 이를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시기 때문에 이제부터 최선을 다해볼까 합니다. 

신화용님, 여러 파일들 던져주시면서 '한 번 해보렴' 정신!

From 박용덕 실장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우선 3장만 읽으세요!"


이는 비단 엔써즈에서만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낭랑(?) 70세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 또한 컴퓨터 프로그램 설계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코드카데미(www.codecademy.com)는 블룸버그 시장 뿐만이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램 설계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코드 이어(CODE YEAR)'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약 20만 명의 참여자 pool을 갖췄다고 해요. 코드카데미도 그렇지만, 블록, 트리하우스 같은 회사들은 웹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접속하면 프로그램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합니다. 


엔씨소프트는 전 직원에게 코딩 학습을 의무화합니다.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가 되고 변화가 빨라진 만큼, 그 언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이유에서죠. CNN은, 지난 달 '코드를 이해하는 직원 1명의 가치는 50~100만 달러'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 말 다 했죠 :-P 

디지털 세계의 언어는 프로그램 언어, 즉 코드입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여러 언어가 있습니다만, 뭘 배우든 상관없습니다. (박용덕 실장님께서 저같은 "초짜"에게 강추한 것은 HTML입니다,) 코드는 국제공용어이기 때문이죠. 코드카데미나 HTML 책을 읽어가며 하나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주 기초적인 문법과 용어는 손에 익을꺼예요. 결국은 코드를 통해 적절히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한 것이지, '나 코드 할 줄 알아 - 제일 잘 나가'를 뽐내기 위함은 아니니깐요. 

개발자 분들과 함께 하는 회사의 일원이기에. 하루종일 인터넷 쳐다보고 스마트폰, 태블릿, 패드, 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손대는 일반인이기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겠지요.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봐야죠 - 개봉임박한 엔써즈 홈페이지 리뉴얼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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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ol | 2012/03/13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연팀장님 화이팅!
BlogIcon 엔써즌 엔써즈 | 2012/03/14 18:49 | PERMALINK | EDIT/DEL
실장님 - 한두번 실수해서 콘텐츠 다 날려봐야 시행착오 겪었다 할 수 있겠죠? ㅠ.,ㅠ 어디 함 해보는 겁니다! 밤새 다시 쳐야 하는 엄처난 상황이 도래한다 하더라도, 실장님도 화이팅이예요 :-)
zzugg | 2012/03/14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어라면 아주 가리는 게 없으시군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BlogIcon 엔써즌 엔써즈 | 2012/03/14 18:49 | PERMALINK | EDIT/DEL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타닥타닥 키보드 치면서 연습해 보자니.. zzugg님 우러러 볼 수 밖에 없다는 0.,0
| 2012/03/15 1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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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7 16:50

지난 2011년 10월, 스크린샷 한 장으로 해당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혁신적인(헤헤) 서비스를 선보인 엔써즈.


"어제 XXX(TV 프로그램) 봤어?"
"아니, 왜?"
"아, 진짜 재밌었는데... 안 봤음 말구, 딴 얘기 하자"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기분이다.
왜 그걸 보지 못해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는거지. 


라고 대화가 끝나버림 너무 섭섭하잖아요. 혼란스럽기도 하구요. 한반도를 들었다놨다 하는 TV 프로그램들의 주요 장면만 다시 볼 수 있게끔 엔써즈에서 조치를 취했습니다.

여러분, 21세기에는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돼야지.
대화에 끌려다니기만 해선 아니됩니다!

실제 지난 연말 미국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다시보기 할 수 있는 콘텐츠/프로그램에 대한 시청률이 그렇지 않은 것들보다 높다구 하네요. 다시보기 할 수 없는 콘텐츠/프로그램은 아예 보지 않겠다고 답한 분들도 많구요. 엔써즈가 지향하는 바와 많이 일치하는 트렌드라 생각됩니다.

1시간짜리 콘텐츠를 다 보기에는 시간이 아까울 수도 있고 엉덩이가 들썩거릴 수도 있으니! 우리나라 기자님들의 "매의 눈"으로 발췌한 하이라이트 장면들이나 네티즌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왈가왈부할 수 있는 장면들만 쏙쏙 뽑아 보실 수 있게끔 준비중입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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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차트 2012/3/6 Online Availability of TV Shows Boosts Viewing
조사기관: The Gfk-Knowledge Networks
조사기간: 2011 11 17~25
샘플규모: [미국] 13~54 인터넷 이용자 1,505

전문
: http://www.marketingcharts.com/television/online-availability-of-tv-shows-boosts-viewing-21375/?utm_campaign=newsletter&utm_source=mc&utm_medium=textlink

TV에서 방영된 콘텐츠가 온라인 상에 업로드 되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TV 콘텐츠를 올리고 내리는 온라인 사용자들(이하 업로더/다운로더) 22% 가량이 온라인 상에 해당 콘텐츠가 업로드 되지 않았다면 보지 않았을 것이라 답했다고 합니다. 21% TV에서 방영된 콘텐츠가 온라인 상에 업로드 되면서 전보다 많은 양의 콘텐츠를 소비하게 됐고 20% 온라인 상에서 TV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됐다고 합니다.

TV 콘텐츠 업로더/다운로더의 42% 온라인 상에서 콘텐츠를 접할 있도록 시설을 갖춘 방송국들의 이미지가 여타 방송국들 대비 좋다고 답했습니다. TV 콘텐츠 소비자의 1/3 선호 기기에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있었음 좋겠다고 답한 사용자 기대치와도 일관된 조사 결과로 보입니다.

TV 콘텐츠 업로더/다운로더의 1/4 광고 영상의 링크를 공유한 적이 있다 하고 다른 1/4 해당 광고 영상을 배포한 업체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홍보/광고 영상을 적이 있다 합니다. 그리고 1/3 실제 콘텐츠가 재생되기 전에 나오는 프리롤(pre-roll) 광고를 본다고 답했습니다. 프리롤 광고를 보기 싫어하더라도 2/3 해당하는 사람들은 광고가 돌고 나면 바로 콘텐츠를 있도록 광고 영상에 대한 음성이라도 듣는다고 합니다(TV 콘텐츠 업로더/다운로더 전체의 70% 해당하는 수치이죠).

태블릿 이용자의 45% 그리고 스마트폰 이용자의 26% 해당 기기에서 TV 콘텐츠를 소비한다고 합니다. 인터넷 이용자의 17% 소셜미디어 상의 방송국 또는 TV 프로그램 페이지를 LIKE하거나 친구 맺기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성인 인구의 17% 가량이 소셜미디어에 퍼져있는 이야기에 끌려 특정 TV 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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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lzhtm5 | 2012/03/29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티븐 잡스와 빌 게이츠 대화가 정말 웃겨요 (웃음) 정말 저렇게 대화했던건가요?
그리고 '동영상 검색'시 image파일이 수정(포토샵, text추가등)된 파일이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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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5:58

무얼 알아서 스스로 하느냐, '음원/동영상 파일에 대한 저작권 진단'을 스스로 하지요. 3/5 월요일 출시됐습니다 - 그 이름 하야, 멀티미디어 인스펙터.

멀티미디어 인스펙터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본 소프트웨어를 1) 다운로드 받고 2) 설치하면 개인 PC에 설치된 음원/동영상 파일에 대한 저작권의 자가진단이 가능해집니다. 약 14만 건의 음원과 8만 건의 동영상 파일에 대한 저작권 점검이 가능해진 셈이죠. 


*멀티미디어 인스펙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위원에서 저작권 침해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차원에서 추진한 저작권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엔써즈 외 모바일 솔루션 기업인 모젼스랩(MoGenceLab, 대표 최이권)상명대학교 저작권보호학과(김종원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멀티미디어 인스펙터에는 음원, 동영상 파일 등 콘텐츠 유형에 따라 특화된 비교/검색 알고리즘 기법이 적용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콘텐츠 판매자 사이트에 업로드 되는 불법 저작물의 공유를 효과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문자열 및 파일 패턴 분석을 통한 자동 필터링 패턴 생성 기술 개발에도 착수했습니다.

 

앞으로는 1) 파일명이나 코덱 등에 상관없이 콘텐츠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과 2) 이미지 및 소프트웨어의 저작권을 판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 개발해 합법적인 온라인 콘텐츠 유통 서비스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목표는!

■ 저작권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수익을 공유해 콘텐츠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기반 마련 
 사용자들에게도 자가진단을 통해 비의도적인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을 사전에 방지
 
저작권 침해 소송과 같은 사회적 부작용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신나는 소식이 한 가지 더 있어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엔써즈가 최근 한국저작권위원회 필터링 기술평가에서 오디오/비디오 부문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습니다! 

(본 기술평가는 비디오와 오디오 각각38가지, 33가지 변형 항목을 모두 3초 이내에 인식하고 인식률 또한 각각 95%, 97%이상이어야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엄격한 통과기준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엔써즈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엔써즈 新 로고입니다, 이쁘죠? Enswers brand new logo - do you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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