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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 전문 기업 엔써즈(Enswers)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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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2/02/02 15:07 Enswers Diary



★ 이 글은 숨피미디어 한류 전도사(Evangelist)인 수잔 캉(Susan Kang)님이 기고해 주셨습니다 :D 영문 버전은 http://www.soompi.com/news/kpopcon-the-first-collegiate-kpop-convention-in-the-usa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 Contributed by Susan Kang, Evangelist of Soompi Media in US, this article is available in English @ http://www.soompi.com/news/kpopcon-the-first-collegiate-kpop-convention-in-the-usa


미국 서부. 아름다운 봄날의 캠퍼스를 자랑하는 UC버클리에서 제 1회 "K-POP 대학생 컨벤션"이 열렸습니다, 짝짝. 그곳에 반가운 이름이 보였으니, 그 이름하야 숨피미디어(Soompi). 사실 현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K-POP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행사는 처음이었기에 눈 앞에 어떠한 광경이 펼쳐질지 '상상이 어려웠습니다'만, 캠퍼스에 들어서자마자 최신 K-POP 노래를 틀어놓고 안무를 따라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는 데에서부터... 슬슬 감 잡히시죠? :)


본 행사 공식 명칭은 KPOPCON입니다.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그 형태가 다양해지는 한류를 사회적이교 학술적인 시각으로 해석해보자는 데에 그 의의가 있죠. 최신 인기 가요의 안무를 배워보는 워크샵, 제 2의 한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 개개인의 학교에서 K-POP에 대한 동아리를 시작할 수 있는 노하우 공유 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한류를 연구하시는 교수님들, 기사를 통해 한류를 접하는 기자님들 그리고 지대한 관심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수퍼팬분들의 강연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었습니다. 

숨피미디어 인턴으로 시작해 기자로 임하고 있는 케런 유(Karen Yu)님은 이번 행사를 기획한 주요 일원의 한 분입니다 :) 덕분에 숨피미디어 한류 전도사로 있는 저에게 강단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었죠. 하지만, 단 한 번도 공식석상에서 무대에 올라 강연을 해본 적이 없었기에 숨피미디어 설립자인 조이스 킴(Joyce Kim)님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P 제 강연내용은 주로...

   ★ 지난 1998년 설립 이래, 14년에 걸쳐 숨피미디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영상부터 가장 최신 데뷔했다는 B.A.P. 무대 영상...
   ★ 제 2의 한류가 세계 각지에 전달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낸 소셜미디어!
   ☆ 동남아시아와 유럽, 남미 지역에서 급성장중인 K-POP!
   ★ K-POP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 - 이미지투플레이

        당연히, 이미지투플레이 시연도 포함돼 있었지요!
 

등으로 구성돼 있었지요 :)  


컨벤션이 진행된 공간을 가득 채운 관중들. 대다수는 한국인이나 한국계 외국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보다 놀라웠던건 그들의 에너지와 열정이었습니다. 내년 14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숨피미디어를 지금까지 이끌어 온 한 사람으로서, 미국 내 K-POP 팬층이 이렇게 크게 성장했음을 보는 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배포되는 한국일보 1면에 관련 기사가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KPOPCON 참가자들이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의 안무를 배워보고 있는 사진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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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2/01/03 12:41 Enswers Diary

2012년의 3번째 날인 1월 3일입니다. New Year's resolution은 다들 잘 지키고 계신지요?
(새해부터 치자면 작심삼일의 3일이 오늘입니다, 후덜덜) 

엔써즈는 오늘 전사 차원의 New Year's resolution을 공유했습니다.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무식이 계획돼 있어, 출근하자마자! 지하 까페로 향했지요.

 
아침부터 바글바글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올 한 해 엔써즈가 나아가야 할 길'을 공유해 주시는 자리였거든요. 지난 2011년에는 이만큼의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성과를 일궈내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를 받는(?) 자리였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D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국내외사업부(이미지투플레이/ 플랫폼-V/ 숨피미디어/ 경영기획실/ 경영지원실)와 개발 1/2본부 임직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_)(--)(__)

시무식 진행(?)을 맡으신 사장님,

 

이미지투플레이.. 이미 많이들 사용해 보셨죠? (^0^) [아직까지 사용 전이신 분들은 www.image2play.com으로 가서 구글 크롬 버전 플러그인을 신청해 주세요,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개념 온라인 멀티미디어 문화를 몸소 체험해 보세요 (^v^)] 지난 11월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구글 크롬 버전) 출시를 마쳤고 이제 곧 인터넷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버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직까진 모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지만 조만간 정식 출시를 할꺼라는거! 엔써즈에 있어, 2012년 상반기에 one of the most important objectives입니다.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2월과 6월에 인수한 숨피미디어(영불어권), 기억하시죠? 숨피미디어가 올해에는 큰 날개를 달고 비상할 예정입니다 ---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 될 예정이구요, 콘텐츠나 UI 측면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일꺼예요. 디테일은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2012년 중에 직접 확인하실 수 있게 됩니다. 


"높이 높이 날아라, 엔써즈여 ♩♬" 라고 말씀하시는 듯..?


살~짝 맛보기로만 공유 드렸습니다 (^v^) 다 알려드리기엔.. 너무 많아요 (T-T) 시무식 중에도 몇 번이나 입을 쩍 벌리고 놀라기도 했었답니다, 계획된 바도 이~따만큼이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세부 plan 또한 이~따만큼이거든요. 그만큼 2012년에는 이런저런 재미있는 기술/서비스들이 준비되고 하나하나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엔써즈 임직원 여러부우우우운, 지난 2011년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년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0^)


비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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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12/22 18:46 Enswers Diary


지난 10월 말, 월스트리트저널 주최 Asia D 를 통해 최초 선보였던 이미지투플레이. 아직도라면 얼른 www.image2play.com으로 가셔서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참가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가장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네요. 

세상에 보고 싶은건 너무 많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엔 기승전결이 있고 스토리엔 서론-본론-결론이 있지만. 요 근래 [최고의 1분]이라 해서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만 정리해서 보여주는 기사들도 종종 볼 수 있지요? 재미있는 장면일꺼 같아... 라는 믿음으로 포털을 돌아다니면서 검색어를 넣어 검색하거나 유튜브에서 이 영상 저 영상 다 체크해야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엔써즈에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자 전자신문 기사로 김시소 기자님께서 다뤄주셨습니다 :D)

[2011 인기상품]추천상품-엔써즈 이미지투플레이
 | 
http://www.etnews.com/201112200168  

이미지투플레이 초청장 받으시면 아래 페이지들은 꼭 한 번 돌려보세요 :) 이미지투플레이가 어떤 영상을 어느 부분에서부터 재생해 줄지, 과연 이 이미지에 대한 동영상도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만 하지 마시고 꼭 한 번 클릭해 보셔서 이미지투플레이를 제대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최고의 1분] '뿌리' 신세경이 해례라는 것 깨닫는 윤제문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82495 
 

 


시청률로 본 2011년 드라마 최고 명장면 TOP5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12091453431119&ext=da
 
 


‎2011 女心 설레게 한 男★ '매너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116391 
 


'슈퍼스타K 3' 시청률 최고의 1분은? 울랄라세션 'Open arms' 13.2% 기록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8046424213757019 

 


페이스북 Image2Play User Group에도 가입하세요 :) 재미있는 기사/이미지 추천도 있고 "아, 이미지투플레이가 이런거까지도 할 수 있구나," 싶은 놀라운 기능들에 대한 업데이트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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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11/24 19:20 Enswers Diary

엔써즈에 근무하는 분들이라면 너무나도 잘 아는 사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합니다. 요 근래, 숨피미디어 직원 분들이 특히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하여 함 살펴 보았습니다. www.soompi.com, 다들 아시죠~?


위 화면을 잘 살펴 보셔요. 엄청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공통점 하야 바로! 숨피미디어 주최 '콘테스트'를 3개나! 동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United Cube 공연 티켓 증정 콘테스트/ 원더걸스 Be My Baby 콘셉 콘테스트 그리고 숨피미디어 얼짱 콘테스트, 이렇게나 말입니다.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도 참여해 보시기를 적극! 권장 드리는 바입니다 :D)

사실 숨피미디어 콘테스트 역사를 보자면.. 

2011. 5 빅뱅 싸인 씨디 콘테스트

에세이, 산문, 시 형식으로 "빅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해 주세요. 포토샵 또는 그림으로 "빅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세요. 숨피미디어 페이스북 페이지를 Like하고 동영상이든 사진이든 글이든, "빅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해 보세요. 숨피미디어가 총 10명(동영상 부문 5명/사진 & 글 부문 5명)을 선정해 빅뱅 싸인 CD를 선물합니다!


2011. 6 2PM "Hands Up" 콘테스트 

"Hands Up" 콘셉트를 가장 잘 보여주는 동영상 또는 사진을 제작합니다. 2PM의 "Hands Up"과 같이 손을 올리는 안무를 따라한 장면을 캡쳐하는 것이지요. 동영상은 YouTube에 "Soompi 2PM Hands Up Contest Video"란 제목으로 쫙 올려주면 되구요. 이 링크를 따서 숨피미디어 콘테스트 포럼 게시판에 올려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콘테스트입니다.
 


2011. 7 "넌 내게 반했어" 트리비아 콘테스트

@CNBStorm, @PSH_IFC, @YesAsia, @YesStyle 또는 @Soompi 트위터 계정을 follow하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Like합니다. 매주 월요일 heartstrings_2011 게시글에 댓글로 올라오는 "금주의 질문"에 수요일까지 본명/ 트위터 ID/ 숨피미디어 계정 등과 함께 hearstrings2011@yahoo.com으로 답변을 보내줍니다.


제일 빠르게 정답을 보내준 3명에게는 매주 1점씩 점수가 쌓이게 됩니다. 매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이들을 발표하시는 시간을 갖구요. 총합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의 참가자는 '넌 내게 반했어' OST 앨범을 받게 됩니다.


2011. 11 브라운아이드걸스 "Cleasing Cream" 콘테스트

브라운아이드걸스 트위터 계정과 숨피미디어 트위터 계정을 follow 한 뒤, "I want to win the EXCLUSIVE @Soompi @officialBEG Cleansing Cream Giveaway bit.ly/veaH9s" 메시지를 트윗해주면 됩니다. 

브아걸 폴라로이드 사진이나 이니셜을 추가로 받고자 하는 Soompier들은, 1) 브아걸 또는 숨피미디어 페이스북 페이지를 Like하고 "나를 떠나간 연인을 어떻게 잊어낼 것인가"에 대한 답을 담벼락에 달아주면 됩니다. 또는 2) 숨피미디어 상에 그냥 댓글로 "나를 떠나간 연인을 어떻게 잊어낼 것인가"에 대한 답을 달아주면 돼지요 :)
  



2011. 11 원더걸스 "Be My Baby" 콘테스트

원더걸스 "Be My Baby" 뮤직비디오를 보고 뮤직비디오 테마를 잘 나타내는 사진을 숨피미디어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줍니다. "Soompi, please give me the Wonder Girls' autographed Wonder World CD and poster! http://bit.ly/tzi8bk"라는 메시지와 함께요. 가장 뮤직비디오 컨셉을 잘 나타낸 사진을 올려준 5명에게 원더걸스 싸인씨디를 제공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등등...

그리고 매년 열리는 "숨피미디어 얼짱 콘테스트"가 있습니다. 

남녀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숨피미디어 팬이 존재하는 전 세계 어디서든 참가 가능하구요. 본 콘테스트에서 1등을 할 경우에는 국내 무대 데뷔라는 엄청난 기회도 주어지기 때문에 참가율도 높고 경쟁도 치열하답니다. 올해에 참가한 분들께도 행운을 빕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테스트가 연중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자자, 지금 당장 @Soompi 트위터 계정을 follow하고 숨피미디어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oompi)를 Like해주세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콘테스트 또는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 

더 좋은 콘테스트를 열고 프로모션을 추진해 보다 더 많은 전 세계 사람들에 '한류'가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숨피미디어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도 적극! 공모하고 있사오니 :) 언제든지 마음을 열고 훅훅~ 던져주셔요! "내가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콘테스트로, 또는 프로모션으로 추진됐다..."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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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09/24 15:53 Enswers Diary


맥월드 아시아 베이징 2011 - The third day입니다(그 누구의 허락도 없이 이튿날은 쿨하게 pass했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올해 베이징에서 열린 맥월드 아시아 컨번션에 참가한 국내 업체를 지원한다, 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여기에 엔써즈, 씨케이커뮤니케이션, 뮤레카 그리고 디지캡이 포함되어 있죠 ^_^ 아래 이미지에서 붉은색으로 꾸며진 씨케이커뮤니케이션 부스 바로 우측에 위치해 있는 저희 엔써즈 부스.. 배경이 중국인 만큼 붉은색을 강조하고자 했던 것일까요;


엔써즈 부스의 이모저모를 보여 드릴께요- 이렇게 이쁘게 부스가 꾸며져 있었습니다- 


1. 엔써즈, 하면 "기술력" 아니겠습니까 ^_^ 오디오비쥬얼 핑거프린팅 기술(Audiovisual Fingerprinting Technology)을 보여주기 위하여 이미지(스크린샷) 인식 기술과 동영상 인식 기술, 각각의 데모를 준비해 왔습니다. 이미지 또는 동영상 특유의 DNA를 추출해 엔써즈 서버 내 저장돼있는 DNA와 비교해 저작권에 반하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음을, 아주 간단하게 풀어놓은 거죠 ^_^



2. 엔써즈 기술을 한 큐에(한 눈 아닙니다-) 알아볼 수 있게끔 PPT를 준비해 갔습니다, 아주 간단해요. 한 70장? 엔써즈 기술 개발 배경 - 엔써즈 회사 소개 - 엔써즈 핵심 기술 소개 - 플랫폼-V - 애드뷰... 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중국 분들이 지나가면서 한 번씩 힐끔힐끔 보시더군요- 그러고선 저를 불러 "설명해 보라,"며.....


3. 기언님의 아이디어로 선반을 랩핑해 보았습니다, 위에는 박대봉 이사님 아이디어로 브로셔를 놓았습니다. 자칫 흰 벽에 지루할 수 있었을텐데, 두 분의 아이디어로 엔써즈만의 컬러가 가미된 디자인이 탄생했습니다 ^_^ 빵빠레!

3일 째 업데이트 드립니다- (뒷북, 쿵쿵쿵!)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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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09/22 08:17 Enswers Diary

 

9월 21일 수요일,
맥월드 아시아 베이징 2011 전시를 위해..
베이징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조-기 조-기 박대봉 이사님과 조기언님이 보입니다 ^0^)


도착하자마자 빠른 스피드로(?) 움직여,
전시 준비를 (어느 정도는 ^_^;) 마쳤습니다.
(여기도 깨알같은 박대봉 이사님 & 조기언님 투샷-)

오프닝을 하루 앞두고 참여업체들이 분주하게, 아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더군요.


이번 맥월드 아시아 베이징 2011에는,
200개 이상 업체가 참여한다고 하네요-


801-2 부스에 위치한 엔써즈 발견 ^_^
인증샷 한 번 찐-하게 들어갔습니다,


9월 22일 목요일인 오늘,
맥월드 아시아 베이징 2011이 오픈합니다-
복작복작, 기대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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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08/29 17:05 Enswers Diary

지난 8월 26일 금요일,
엔써즈 임직원 모두(빼기 20명..?)가 옥상에 모였습니다!

용산 area가 훤히 보이는,
그 옥상에 말이죠. 
(하늘이 저렇게 파랬다가,
저렇게 어둡다가.)


이유인 즉슨,

7월: 김민성
8월: 정재호, 박미영, 조현수, 하원, 김재겸, Andrii, 주아름, 전연호 

님의 생일이 있었기 때문이죠(아래 사진에 얼핏 모든 분들이..). 

 
때문에(사실, 덕분에), 전사가 옥상에 모였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한 6시 즈음,

엔써즈 빌딩 바깥 풍경입니다. 


파티 시작! 과 함께 그릴 앞에 선 이호성 팀장님, 정재호님과 남태인님,
그 날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ㅠ0ㅠ
파티 시작한 6시부터 3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지선님과 하원님이 준비해 주신 소세지, 삼겹살, 목살, 새우를 맛있게.. 냠냠.
(중간에 정신 팔려서 삼겹살, 목살, 새우 이미지는 놓쳤습니다..ㅇ.ㅇ)
 
 
앞으로도 날씨가 좋다면 이렇게 파뤼- 했음 좋겠어요^_^
파뤼- 중에도 업무 보셔야 한다며 내려가셨던 분들..
금요일 밤, 프라데나앗!이였기에 선약이 있으셨던 분들..
다음엔 투나잇이즈더나잇, 버전으로 즐기도록 해요^0^

(저렇게 대낮에 시작했는데,
저렇게 어두캄캄한 밤에 끝났답니다^0^)


조만간 또 전사가 모이거나 행사가 있거든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jykim@enswer.net이나 010-4513-3391로 연락 주세요.
제 권한(응? 너가 무슨 권한?)으로 초대장 발송(?)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ecause it's worth it(정말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니깐요 >_<). 

같이 즐기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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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04/04 09:14 Enswers Diary

안녕하세요~  엔써즈입니다. 
오늘은 엔써즈가 설립된 지 4년이 되는 날입니다.  2007년 4월 4일이 엔써즈가 탄생한 날입니다. 

 
2007년 4명이 시작한 회사에 2008년부터 한 명, 두 명 구성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구요.  2009년 부터는 구성원 증가 속도가 늘어나 현재는 약 70명 가량의 구성원들이 함께 일하고 있지요. 지난해 말에는 엔써즈 재팬이 설립되었고, 올 2월에는 미국의 숨피(Soompi) 를 인수해 일본과 미국에서도 엔써즈 구성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31일, 엔써즈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여 조촐한 4주년 축하 파티를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지하 카페에 모두 모인 엔써즈 구성원들 ..  가득 띄워져 있는 노란 풍선들이 흥겨움을 한껏 더했습니다. 



이 날 함께하지 못한 미국 숨피 사무실의 Susan 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 주었습니다.  
Thanks, Susan!!  We all watched your video in a happy mood!!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엔써즈와 함께 해 주신 근속 구성원들에 대한 표창도 있었습니다.  이번엔 3년 근속 표창이었지만, 앞으로 5년 근속, 10년 근속 구성원들도 계속 등장하시겠죠?  왼쪽부터 이호성 팀장님, 양석렬 팀장님, 서충원 팀장님, 그리고 김길연 대표님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박대봉 이사님과 홍용주 팀장님까지 모두 5명의 구성원이 3년 근속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이후에는 와인과 과일, 케익을 먹으며 모두들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인턴 직원인 안드리는 엔써즈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풍선을 모아 휴대폰을 공중에 띄우는 신공을 발휘!!  
모두의 환호를 받았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엔써즈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찾아 주신 반가운 손님들 ..  '좋아서 하는 밴드'의 '사무실 구석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좋아서 하는 밴드'는 전국 곳곳의 팬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콘서트를 여는 밴드인데요.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사무실 구석 콘서트'도 매월 개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엔써즈에서 했던 콘서트가 무려 27번째 '사무실 구석 콘서트'였다고 하구요.  벌써 1년 째 이 행사를 진행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이 날 사무실 구석 콘서트 후기는 여기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정말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후기 참고하시고 '좋아서 하는 밴드'의 '사무실 구석 콘서트'에 응모해 보세요!!



정말로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던 엔써즈 4주년 기념 파티.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경영지원팀의 하원 팀장님, 윤지선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무실 구석 콘서트'에 응모해 더욱 즐겁고 뜻깊은 행사가 되게 해 주신 이호성 팀장님, 최고시구요. 
27번째 '사무실 구석 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엔써즈를 택해 주신 '좋아서 하는 밴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엔써즈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구요. 
무엇보다 언제나 서로가 서로에게 큰 힘 되어주는, 모든 엔써즈 구성원들 축하합니다.  그리고 올해도 함께 달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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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01/26 00:51 Enswers Diary

최근에 발표된 SKT의  N-Screen 서비스 호핀 (Hoppin)!
이 서비스 안에 엔써즈의 동영상 검색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호핀 서비스가 발표된 후, 사이트를 둘러 보던 엔써즈 식구들의 우스개 소리 하나! 
powered by Enswer.me  한참 찾았습니다.  이거 숨은그림찾기군요 ㅎㅎ
여러분도 찾아 보세요.  powered by Enswer.me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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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2011/01/17 20:55 Enswers Diary
안녕하세요!  엔써즈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엔써즈의 모든 직원들  엔써즈의 거의 모든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1년 1월 생일 파티를 겸한 늦은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부쩍 급속히 늘어난 엔써즈 식구들.. 
이제는 Sherman Li 이사 외에도 스웨덴에서 온 John, 미국에서 온 Andre, 우크라이나에서 온 Andri 등 외국인 직원도 많아졌습니다. 위의 사진 맨 앞 쪽에 등을 보이고 있는 2명이 바로 John(왼쪽)과 Sherman(오른쪽) 입니다. :-)

모두 어디를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냐구요? 


바로 여기입니다!  
많은 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엔써즈 김길연 대표가 <2011년, 엔써즈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먼저 작년에 엔써즈,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난 후, 올해의 목표와 각 부서 별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기술도 시연해 보여 주었는데요.  오우!  여러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궁금하셔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사장님의 발표에 이어 Andre가 선보인 것은, 현재 준비 중인 <Blog-Enter>의 새 버전!!!! 
지금의 Blog-Enter 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새 버전 역시 지금은 엔써즈 사내에서만 시험판으로 공개되어 있는데요.  열심히 준비해서 조만간 여러분께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은 <2011년, 엔써즈가 나아갈 길> 프리젠테이션의 시작과 끝을 영화 <국가대표>의 한 장면으로 대신 하셨습니다.


바로  스키를 타고 하늘로 도약하는 바로 그 장면!!   
2007년부터 해 왔던 사업이 2010년을 맞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점프대를 빠르게 내려 왔다. 그리고 올해는 더 높이 더 멀리 점프해 날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우리는 아직 착지하지 않았다.  다 같이 화이팅하자!!!
네!  엔써즈, 아직 착지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 도약하는 엔써즈를 지켜봐 주세요!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후회 속에 감춰진 너를 못봐 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
겁내지마 할 수 있어 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 올라 세상 위로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넌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꺾여버린 꽃처럼 아플때도 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 너를 믿어 나를 믿어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
심장의 소릴 느껴봐 힘겹게 접어 놓았던 날개를 펴 날아 올라 세상 위로 

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 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
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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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써즌 엔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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