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옛 추억에 흠뻑 젖어 가슴 한 켠이 아려오네요. 초등학생 시절부터 선생님 한 분 두 분 가슴에 다시 새겨봅니다. 굳이! 그런건 아니지만, 스승의 날 하면 선생님. 선생님 하면 시험. 이런 식으로 연결돼 오늘은 옛날 스따~일로 2012년 5월 15일 - 바로 오늘 - 의 엔써즈에 대해 알아보는 시험 문제를 풀어볼까 해요. 전지에 인쇄돼 돌돌 말려있는 묶음을 탁! 끊어주면서 '한 장씩 뒤로 넘겨' 또는 '아직! 넘기지마!'와 같은 주옥같은 대사를 하나둘 뱉어줘야 하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난이도 ★★★☆☆
평상시 엔써즈에 많은 관심 가져주셨다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승의 날을 진정성 있게 맞이하는 데에 이렇게 시험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PS_8개나 되는 시험문제 준비해 보자니 어린 시절 선생님들의 고충을 100% 이해할 수 있겠어요. 엄청난 시험범위에서 쏙쏙 문제 뽑아내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네요 :-)
한 문제 한 문제 열심히 풀어보신 분들만 아래 답안 확인해 각자의 점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답
엔써즈는 지난 2007년 설립됐고 이후 5년간 해가 다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임직원 규모는 70여 명. 회사 규모는 서울역 맞은편에 위치한 서울시티타워 22층 한 층을 통째로 사용할만큼 성장했습니다. 지난 2월 말, 서울시티타워 22층에 새 둥지를 틀기 전에 박용덕 디자인 실장과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는데요 - 이번에는 엔써즈 전략기획실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서원교님을 모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엔써즈 입사 시기와 계기는?
엔써즈에 첫 출근한 날은 지난 연말... 11월쯤이었습니다. 올해 초, 엔써즈에서 인수한 레블릭스의 5인 - 윤종일, 박용덕, 신화용, 김진수 & 백찬 - 과는 그 전부터 각별한 사이였기 때문에 그들이 다른 어느 벤처기업이 아닌 '엔써즈'를 택한 데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벤처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험해 보고 싶었던 터에 친구들이 몸 담게 된 회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엔써즈 홈페이지며 관련 기사들이며 꼼꼼히 읽어가며 공부를 했어요. '여기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입사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엔써즈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하셨는데요, 어떤 업무를 주로 하시는지요?
일본에 엔써즈의 조인트 벤처 격인 '에빅사'라는 회사가 있어요. 그 곳을 통해 일본 시장에 엔써즈의 기술을 알리고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북미와 유럽 지역으로도 해외사업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 규모는 작지만, 국내 시장에서도 ACR(Automatic Content Recognition: 자동콘텐츠인식기술)과 MAR(Mobile Audio Recognition: 모바일음성인식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전개하는 데에 일조하고 있구요.
(좌) 원교님 일본 출장 중 한 컷 (우) 왼쪽부터 허정우 전략기획실장, 아츠시 타키가와 에빅사 CEO & 서원교님
해외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올해에는 설립 이래 처음으로! 일본 쪽에서 매출을 내기도 했습니다. 엔써즈 핵심기술에 대해 일본 유명 광고대행사와 논의하며 협업 가능한 방안을 찾고 있는 중인데, 이 또한 많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면서도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이 순탄치 못해 종종 난국에 빠질 때가 있어요. 국내 개발팀과 일본 영업/전략팀 사이에서 일을 하다 보니 양쪽의 의사 결정을 기다려야 할 때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항시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앞으로 많이 노력하겠지만,) 직접 저 자신이 '적극적으로' 사업을 풀어나갈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됐음 좋겠습니다.
너무 일 얘기만 했네요; 엔써즈, 장점과 개선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임직원 분들이 젊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기에 편해요. 또, 제가 지금 분당에 살고 있는데 서울역으로 출근하기.. 만만치 않죠. 그래도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라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개인 페이스에 맞춰 업무시간을 백분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마지막으로... 엔써즈, 하면 도전이잖아요. 혁신적인 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일궈 나간다는 데에서 크게 재미 보고 있습니다.
개선점이 있다면, 회사보다는 개개인에 있다 생각하는데요. "우리 모두 친해지길 바래!" 임직원끼리 친해지고 나면 일적인 얘기를 나누기 수월해질 것이고 결과적으로 사내 팀워크를 구축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엔써즈라는 조직이 좀 더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원교님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지금까지의 엔써즈는 해외사업을 대할 때에 다소 소극적인 자세를 취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북미, 유럽, 일본 등 각각의 시장에 위치한 인력들과 사업계획을 같이 세우고 해당 지역 내 클라이언트사에 접근하는 전략도 같이 수립해 사업을 크게! 확장해 나갔음 좋겠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에는 다른 시장(중국, 미국, 한국 등) 대비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는 시야가 관대한 편인데 이런 이점을 활용치 못하고 있다는 데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현재 엔써즈에서 개발 중인 다양한 음성/영상인식기술들을 풀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생각합니다. 가능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원교님은 '화백'으로써의 역할에도 충실하세요, 그림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매~일같이 그렸다고 합니다. 5월자 생일 맞으신 분들 위해 특.별.히 생일케잌 앞에 서있는 '몽환천사미소' 그려주셨어요.
원교님 소원대로,
앞으로 엔써즈 해외사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엔써즈 이미디오팀입니다.
이미디오의 정식 런칭을 기념하여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이미디오와 친해지자!'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Imideo), 트위터(https://twitter.com/imideo)에서 이벤트 내용을 공유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시원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1.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이미디오와 친해지자!'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2012년 5월 8일 ~ 5월 17일 (10일간)
- 당첨자 발표 : 이벤트 진행일 다음날 오후 4시
2. 이벤트 세부 내용
(1) 페이스북
1) 페이스북 이미디오 페이지(http://www.facebook.com/Imideo)에서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 이미디오 페이지의 이벤트 글을 '공유' 해주세요
(2) 트위터
1) 트위터에서 이미디오(@Imideo)를 Follow 해주세요
2) 이미디오 트위터의 이벤트 트윗을 RT(Retweet) 해주세요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위의 미션을 수행해주신 분들 중 매일 10분씩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5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페이스북/트위터 각각 10분씩 총 200분 대상)
기존에 이미 '좋아요'와 'Follow'를 해주신 분들은 이벤트 내용을 공유/RT 해주시면 바로 이벤트에 참여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릴게요! :)
이미디오란?
스크린샷이 동영상으로 변하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 등 웹 브라우저에 이미디오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 웹 서핑 중 보고싶은 스크린샷(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디오가 해당 동영상을 검색해서 바로 재생해 줍니다.
이미디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미디오 웹페이지 www.imideo.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디오와 함께하는 즐거운 동영상 생활, 직접 경험해보세요!
* 당첨자는 매일 자정까지 참여해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하며, 발표는 다음날 오후 4시 경에 이루어집니다.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기프티쇼의 형태로 제공됩니다.
* 이벤트 당첨자에 한해 경품 전달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는 경품 전달의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감사합니다.
엔써즈 이미디오팀 올림
4월 30일 월요일, 역사적인 이미디오 런칭을 마치고.
5월 1일 화요일, 대한민국 근로자 중 1인으로서 바깥 세상(?)에서 사람 사는 냄새 좀 맡고.
5월 2일 수요일, 여느 평일과 다름없이 서울역 맞은 편 서울시티타워 22층에 올라 바깥을 보니...
어느새 이렇게 싱그럽게 여름 내음 물씬 나는 하루가 됐구나, 싶네요.
엔써즈 사무실도 상큼발랄한 녹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무실 한 구석에선 선인장 사형제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요. 빨간색, 노란색, 보라색, 초록색 화분에서 한 달째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자라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자리도 예쁘게 꾸미고 음이온 발생 효과로 건강도 지킬 수 있어 좋네요 :-)
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이 저 새싹. 보이세요?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사무실 한가운데서 새싹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눈 비비고 다시 봐도 이것은 새싹. 가까이 다가가서야 숨피샵팀이 뜨거운 할로겐 조명 피해 새싹 모양 가리개의 은총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엔써즈 이곳저곳에 화분이 놓이기 시작했어요 :-D 바라보고만 있어도 맑은 공기 마시는 듯 하야 기분이 좋습니다. 영하의 날씨를 굳세게 견뎌와서인지, 연두색 쿠션 달린 의자들 한가득인 회의실에 자리하고 있음 산뜻한 기분에 마음도 온화해집니다(?).
지금까지 엔써즈에서 여름향기 전달 드렸습니다!
연예 프로그램 스크린샷이 올라왔는데 실제 어떤 내용이 어떻게 방송됐는지 보고 싶으시다구요? 드라마 특정 부분이 재미있어 친구에게 ‘이것 좀 봐봐’ 하고 싶은데 도저히 방법이 없다구요?
이제 걱정 붙들어 매세요,
엔써즈의 작은 상상이 세상을 바꿀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 2011년 11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기술이 있었으니.. 스크린샷 한 장만 있으면 해당 스크린샷이 발췌된 영상의 발췌된 순간부터 해서 영상이 재생 가능한 기술, 당시 ‘이미지투플레이(Image2Play)’란 불리던 서비스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주최한 AsiaD라는 행사(홍콩)에서 국내 스타트업으로써는 최초로 자사 기술을 데모하는 기회를 가졌었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사 참석했던 많은 분들에게서 많은 호응을 얻었고 ‘이미지투플레이’의 성장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2년 4월 2일, ‘이미지투플레이’ 오픈 베타 서비스가 런칭 됐습니다. 클로즈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에도 온라인 상에서 여러 차례 회자됐기 때문일까요, 런칭 몇 일 만에 이용자수가 20만 명을 넘어서 시스템을 재정비 해야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이후로 무려 한 달 여 만에 엔써즈 사업본부와 개발본부는 전반적인 기능 개선 방안, 서비스명 변경(정식 서비스 런칭 시점), 서버 추가 도입 外 말 그대로 ‘빡 센’업무를 전부 해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일같이 밤을 새가며 그리 슬피 울었나 봅니다.
그리고 오늘, 4월 30일. 엔써즈에서 지난 수 년 동안 쌓아 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폭발합니다. 이 자리에서 당당하게 여러분께 외칩니다 –
이미지투플레이가 이미디오 서비스로 정식 출시됩니다. 이름 그 자체에서 ‘이미지(Image)’와 ‘비디오(Video)’가 동시에 읽히지요? 좀더 ‘직관적’으로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다듬어 봤습니다.
이미디오 사용법을 알고 싶으시다구요?
SO EASY – 플러그인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돼요!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는 데에 10초 정도 걸리는데, 그 시간만 참으면 돼요! 플러그인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 중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구현 가능해요.
SO INTUITIVE – 웹 서핑 중 보시는 ‘스크린샷’, 이제 외롭지 않아요! 이미디오 재생 버튼이 스크린샷 우측 상단에 떡하니 붙어 있거든요. 재생 버튼 클릭하는 순간 온라인 동영상 신세경이 펼쳐져요. 스크린샷이 여러 장 붙어 있는 경우에도 문제 없어요. 재생 버튼 왼편에 드롭다운 메뉴 누르심 돼요. ‘이 장면부터 보고 싶단 말이야’ 갈증을 지대로 적셔드릴 거예요.
이것도 어렵다구요? 그럼 어떡하죠..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워야 하거든요.
엔써즈는 항상 여러분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이미지에 생명을 불어넣어 동영상으로 재생시키는 기술은, 글쎄요. 과거에는 SF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한 장면에 불과했겠지만, 이젠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담긴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폰, 구글 등.. 가장 효과적인 혁신의 결말은 우리의 일상이 되는 것입니다. 엔써즈와 함께 혁신의 주인공이 돼주십시오. 엔써즈의 작은 상상은 세상을 바꿀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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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xd UX Lab. | 2012/05/03 11:08 | DEL
베타 서비스를 하던 image2play가 이미디오 라는 이름으로 http://www.imideo.com/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imideo는 엔써즈 http://www.enswer.me/ 의 영상 검색 기술을 응용한 서비스인데요. 웹상의 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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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탄생, 이미디오(imid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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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owerpoint templates | 2012/05/16 08:00 | DEL
- 축 탄생, 이미디오(imideo)! |
아이쿠나머니나, 어느새 오후 7시. 몇몇 분들에게는 퇴근 시간이고 또 다른 몇몇 분들에게는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막간을 이용해 간단한 심리테스트(?) 하나 해보기로 해요.
결과는 아래에...
결과 보기
앞서서 몇 번이나 말씀 드려 이제 어느 정도 감 잡으셨겠지만... 그래요, 오늘 단어는 '이미지투플레이'예요. 고거이 무엇이냐? 알래에서 살짝 맛배기로 확인해 보실 수 있으세요.
어때요, 즐거우셨나요? 도대체 남자가 치마 입는게 이해 안 가던 시절에 박진영씨가 치마 입고 당당히 나섰던 것처럼, 모두가 샤방샤방 잘 생기고 이쁜데 쉬뻘건 쫄티 & 쫄바지 콤보로 입고 나와 섹시댄스 선보인 싸이처럼, 모두가 하버드에서 죽어라 밤낮 가리지 않고 공부하고 있을 때에 나홀로 '어디 한 번 친구들끼리 연결시켜줘 볼까?' 취지 하에 페이스북 만들어버린 마크 저커버그처럼. 여러분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수 있어요.
여러분, 우리 모두 혁신을 이뤄내는 데에 한 몫
크~게 하기로 해요.
하나. 새로운 음성 인식 기술.
재미있는 여담이 하나 있습니다. 한 친구가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모여 술잔 기울이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은 여여여팀이 서로에게 계속 묻더랍니다. '야, 이 노래 뭐지?' '아, 몰라, 그거 앱 돌려봐.' '야, 안 잡혀, 여기 너무 시끄러운가봐.' '아.. 이 노래 뭐지?' 걸리적거리죠... 나는 분명 이 노래가 뭔지 아는데 옆 테이블에서 저렇게 모르겠다 모르겠다 돌림노래 부르게 되면요. 이런 이야기들이 오가기 시작한지 몇 분이 안돼 이미 머리 끝까지 짜증이 나있던 친구는, '저기요, 이 노래 '거미'의 '어른아이'거든요.'라고 흔쾌하게 쏴줬다고 합니다.
이럴 이유가 이젠, 없습니다. 단순 음성/영상 인식 정확도 99% 달성에 그치지 않고 이젠 이런저런 노이즈 속에서도 음성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해내는 기술이 개발 완료됐기 때문이죠. 사실 계란판을 뒤집어 쓴 방음의 공간에서 흘러나오는 음원이 무엇이냐.. 앱을 실행시켜 파악하는 것은 SO EASY! 그러나 위 여담같이 술집에서? 놀이공원에서? 그냥 길거리에서? TV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나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BGM 빌보드를 통해 방영되는 광고 음악을 파악하기엔 어려움이 많았죠. (어려움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한 일이였죠.) 아직까지 상용화를 마친 기술은 아니지만,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공개합니다 - 짜잔!
둘. 숨피샵 완판 달성까지 1步.
지난 4월 20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처음 런칭하고 두근두근. 하루에 12번도 더 클릭해 들어가게 되는 URL, http://shop.soompi.com. 주말에도 '업무 시간 外 컴퓨터 전원 키는 그대에게 천벌을 내리리라' 마인드 싹 버리고 몇 번이나 들락날락 하게 됐었는데요. 오늘 아침 눈 비비고 일어나 다시 한 번 F5 눌러 화면 리프레쉬 하고 나니 -
요래요래, 기쁜 소식이 한 화면 가득 깔리네요. 최대 수량 130개 중 116개가 이미 팔렸는데 3일 하고도 17시간이 넘어가도록 넉넉~하게 시간이 남아 '완판' 역사를 세울 듯 합니다. 첫 딜부터 말이죠. MBLAQ 스페셜 패키지로 시작해 다음 딜에는 어떤 신선한 제품이 뜰지 궁금한데요, 엔써즈 블로그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도 촉을 세우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 한류 이해하시려면 숨피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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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1일 토요일, 동아일보 A2면에 <빅데이터로 살펴본 '한류의 비밀'>이란 기사가 게재됐어요. 동아일보 정진욱 기자님께서 많은 시간/노력 투자해 완성해 주신 보고서인데요, 이 때에 숨피 데이터 참조해서 작성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세계 최대 규모 영/불/스페인어권 한류 포탈이자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영향력으로 우뚝 섰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기자님께서 뽑아주신 포인트는 3개:
- 최근 7년간 영국의 한류 팬이 프랑스보다 훨씬 많다.
-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엔 이미 2006년부터 한류 팬이 존재했다.
- 한류가 확산되면 국내 기업의 수출에 도움이 된다.
이런 통계가 많이 나와 실제 우리나라 아티스트 또는 기업들이 해외 진출 하는 데에 더욱 힘 실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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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ew Movies | 2012/05/16 06:35 | DEL
- 신기한거 보여 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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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eopardy templates powerpoint | 2012/05/16 07:59 | DEL
- 신기한거 보여 드릴까요? |
오늘이 4월 19일 목요일, 그럼 내일은 4월 20일 금요일.
내일 한국 시간으로는 오전 11시에
'국내 최초' 한류 상품 커머스 사이트가 오픈합니다.
지난 2011년 2월, 엔써즈가 숨피를 인수하면서부터 눈 여겨 봤던 것이 바로 공동 구매. 숨피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뉴스와 포럼(=게시판). 이 중, 포럼을 통해 한류 상품을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특정 상품을 지정해 문의할 때에는 한국어가 가능한 몇몇 숨피 방문자들이 스스로 국내 유명 커머스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한 방법을 스크린샷까지 캡쳐해 올려주기도 하지요. 각 국 어느 지역에서 구매 가능할지에 대한 문의도 속속들이 접수되곤 했는데요, 이는 숨피 운영진이 온라인 상으로 커머스 서비스를 새롭게 개시해야 한다 의사 결정하기까지 시간을 많~이 단축해 주었지요.
숨피에서 발견한 니즈에 우리는 반응~했습니다.
2012년 4월 20일(금요일)자로 한류 상품 커머스 서비스인 숨피샵을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됐습니다!
하나. WE TAKE KOREA ABROAD.
실제 대한민국 이름을 알리고 '인기도'를 높이고 있는 우리나라 아이돌 군단과 같이 국위선양 하러 갑니다!
지난 2001년 WIZWID를 통해 국내 시장에 온라인 구매 대행 모델이 첫 선을 보였는데요, 숨피샵은 국내 최초로 역구매 대행 모델을 제시했기에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둘. 숨피샵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상품군.
이렇~게 큰 종합쇼핑몰로 거듭날 것이라는!
그 시작은 국내 아티스트 상품에서 드라마/영화 협찬 제품이였으나 그 끝은 온라인 종합쇼핑몰 형태 파팍 띄며 全 국산 제품군(뷰티, 헬스케어, 이거저거 등등~) 포함하리라!
셋. 할인가에 제공하는데 배송비도 없앴다더라!
세상은 바뀌어만 가는데 우리는 왜! 제값 주고 사야 하는가! 우리는 왜! 물건을 사는 수고에 덧붙여 배송비를 내고 물건을 받아야 하는가! 숨피샵이 이 문제 해결 들어갑니다. 바로 들어갑니다.
4월 20일 금요일 오전 11시 오픈!
해외 팬분들이 얼마나 많이 방문할지 여러분도 '라이브'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구글이 유튜브를 통해 영화 대여 서비스에 속도를 내가 시작했다 합니다. 2주 정도 전에는 미국 파라마운트社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해 500여 편을 유튜브/구글플레이를 통해 제공 예정이라 하구요, 4/15에는 MGM과 사바사바(?)를 잘 해서 북미 지역(미국 & 캐나다)에 한해서만 600편의 영화를 제공할 예정이라 하네요. 어디 보자... 그렇게 되면 우리에게 친숙한 터미네이터, 로보캅, 레인맨, 록키 등의 최고 히트 영화를 유튜브와 구글플레이에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여기서 멈출쏘냐. 6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5개와 이미 이야기가 끝났고 10개 독립 스튜디오와도 협력할 것이라 결정났다죠. 이제 남은 곳은 FOX. 향후 몇 주간은 옛날 영화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이!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라 하네요. 추카추카.
서비스가 계속해서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 과거 '혁신'이라 불리던 서비스들에도 계속해서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음 어느 순간 일상의 한 부분으로 몰락해 버려 지루한 존재로 인식되게 마련이죠. *블로터닷넷 도안구 기자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서 감히 발췌해 보자면,* 빌 게이츠가 경영선에서 물러난 뒤에 스티브 발머가 CEO직을 역임하게 됐고. 이 분이 가장 처음 취한 액션이 바로 모든 경영진에 MBA 출신들을 앉히는 거였답니다. 기술 회사에서 경영 성과만을 최고의 가치로 평가하기 시작하게 된 것이죠.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삼성 갤럭시 노트 등 세상을 뒤바꿀 디지털 기기들이 속속들이 출연했던 지난 5년 동안 강행했던 일이라 아찔한 결과를 낳고 말았습니다 - 더 이상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社에 기대를 걸지 않게 됐다 합니다. 상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남아주기를 바랬던 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동영상 검색 기술 기업, 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는 엔써즈에서도 이러한 시도는 계속됩니다. 아직 대한민국의 과반수가 엔써즈의 이름을 모른다 하여도. 엔서즈, 앤써즈, 앤서즈 등등 다양한 미사여구(?)로 불러주시기도 하지만. 2007년 설립돼 4년 이상 B2B 서비스로 알려온 이 이름, 이제 감~히 B2C 서비스인 이미지투플레이를 소개하고 널~리 알려 새출발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1년 2월, 기술 기업이 인수한 숨피(Soompi) 또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합니다. 숨피 버전 3.0이 빛을 보기까지 많은 시간 남지 않았으며 곧 있음 한류 상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도래합니다. 테크크런치에 구글 신규 서비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있어 더러 울컥하네요 :-)
엔써즈의 새로운 시도는 계속됩니다
(고럼서 살짝 맛배기로만 보여 드립니다 ;-D).
"새로운 세계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요거요거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시다구요?
연출: (주)엔써즈 이미지투플레이팀 | 주연: 이미지투플레이, 의
사용법 안내를 참고해 주셔요 :-D
추가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구요? 그렇담 망설임 없이 support@enswer.net 이메일 쓰는 겁니다!
이미지투플레이 만끽! 위해 우리가 밟아야 할 다음 스텝은?
'엔써즈가 추천하는 이투플 세상' 방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