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8 18:10
Enswers in Media
어제랑 오늘 외국 사람들이 엔써미 초대장을 많이 신청하네요~?라는 JP의 말에 '외국 사람들인지 어떻게 알아~~' 라고 생각하고 초대장 신청 리스트를 보았는데, 외국 사람들의 이메일 주소는 표가 나는군요. 물론 비슷한 이메일 주소들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
이유를 생각해 봤더니 아마도 어제 코리아타임스에 게재되었던 Google of Video Search? 라는 기사때문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애드뷰에 대한 기사를 쓰셨던 김동형 기자님이 회사가 궁금하다며 찾아 주셨는데요. 김길연 대표와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신 후 인터뷰 기사를 쓰셨더군요. 한국에서 간행되는 신문이지만 영자 신문이기 때문인지, 이 기사가 해외 블로그로 스크랩되어 알려진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블로그의 장점이겠지요? 알고 있으면서도 가끔은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 앉아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다른 나라의 사용자들과 관계를 열어 갈 수 있으니까요.
아침 일찍 회사를 찾아 주시고 멋진 기사를 써 주신 코리아타임스의 김동형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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